블로그에 애드센스 추천을 달아놓고도 본인의 클릭을 위해서 그렇게 글을 쓰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는 사람이 비난을 할거 같아서 글을 쓰지 않았지만 가입을 하고 싶어도 가입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이 없지는 않은거 같아서 아는 사람이 약간이나마 빠른 방법을 알려주는게 서로 도움이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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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주소및 언어선택
- 먼저 읽어보십시요 .
가입을 원하시는 경우 자유 의사로 선택을 하십시요 가입은 아래 쪽에 위치해 광고 상자를 통해서 가입링크로 접근이 가능합니다. 가입하기를 클릭을 하시게 되면 약관에 동의한 것이 되므로 바쁘시더라도 한번쯤 읽어보시고 클릭하시기를 바랍니다.
애드센스란 무었입니까?를 읽어보시기를 추천해드립니다.
위의 내용을 모두 입력하시면 다음 단계를 진행합니다.
- 다음으로 개인 정보와 주소에대한 입력입니다.
애드센스의 수익은 수표를 통해 우편으로 배달이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시스템으로 계좌로 바로 이체가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시행이 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의 주소는 제대로 기입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알고계시겠지만 모든 사항은 반드시 영문으로 기입을 해야하며(이름과 주소) 현재의 주소를 영문으로 바구어서 표시해주는 사이트는 우편번호검색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모두 입력하고 정보제출을 클릭합니다.
지역번호에서 잘못된점 수정합니다. 지역번호는 앞에 0을 제거하고 입력을 합니다.
02의경우 2를 입력하면됩니다.
서울의 1234-5678번이면 82-2-1234-5678 이며 -는 제거하고 입력합니다.
- 구글 계정이 없는 분들은 계정을 생성하도록합니다.
계정이 있는 분들은 이단계를 생략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도록 합니다..
- 이제 인증이 오기를 기다리면 됩니다.

거이 절반은 완료되었습니다.
길면 1주일 정도
- 인증이 오면 메일에서 인증메일을 찾습니다
길어야 5분이면 도착합니다.
인증 하기를 클릭하면 링크된 사이트로 이동하는데 여기서 또다시 인증하기를 클릭합니다.
- 그다음은 자신의 블로그 심사의 시간입니다.
약관을 잘안읽어본 사람은 모르겠지만 구굴의 정책에위배되는 사이트는 애드센스를 달수가 없게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블로그나 사이트에 대한 심사를 하게되는데 이것이 그러한 기간입니다. 그리고 지속적인 모니터 링으로 사이트가 관련 사항을 위해하였는지도 확인하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구글 프로그램 정책을 확인하도록 하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참고로 하루안에되는 경우는 거이 없으며 저같은경우 5일이 소요되었습니다.
- 심사가 완료된후에 할일
이제 대부분의 일은 끝나고 자신의 창의력을 이용해서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설치할 시간입니다.
애드센스느 3가지 광고 유형이 있습니다.
- 첫번째 : 콘텐츠용
본인의 블로그 포스팅 상당과 하단 왼쪽에 있는 형식입니다.
컨텐츠용 광고는 각페이지마다 최대 3개까지 사용이 가능한 광고입니다.
- 두번째 : 검색용
블로그에 검색창을 만들게 되며 검색시 그와 연관된 광고가 검색결과로 표시됩니다.
검색용은 각페이지마다 최대 2개의 배치가 가능합니다.
- 세번째 : 추천
추천은 구글관련 서비스에 다른 사용자가 가입을 하게되면 가입을 위해 추천링크를 제공한 사용자에게 수익이 일정량 지급되며 조건이 만족하여야 합니다.
제블로그에 제일하단에 애플리케이션 광고도 추천 광고중의 하나입니다.
추천또한 각페이지마다 3개를 최대한 사용할수 있습니다.
이것이외의 링크단위가 있으며 링크단위는 최대 3개까지 사용할수 있습니다.
이점에 유의 하여 광고를 삽입하도록 디자인을 생각해둡니다.
- 실질적인 코드삽입입니다.
구글애드스센스는 위에서 말한대로 여러가지 유형이 있으며 이를 제대로 관리하고 분석하기 위해서는 채널이 필수적입니다. 채널의 이름또한 알기쉽도록 지정하여 최적화를 손쉽게 할수 있도록 만드어 주는것이 편리합니다. 채널은 코드생성 하는 중에 입력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정사각형(250 x 250) 이나 배너(468 x 60) 형식을 추천합니다.
배너형식을 선택한다음 색을 선택하도록합니다. 색은 16진 RGB색상으로 구성되는데 초보자에게 어렵기때문에 저는 색선택 소프트웨어인 Color Cop를 사용합니다.
색을 선택하고 모서리 형식을 자신의 마음에 드는 스타일로 선택합니다. 그리고 아래에 광고가 나오지 않을때 선택을 자신의 마음에 드는 대로 선택하도록합니다.
참고로 배너의 색은 눈에 뛰는 방식으로 클릭을 이끌어내는 것과 눈에 본문과 비슷하도록 보이는 방식으로 클릭을 유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자세한것은 정보를 찾아보면 많은 노하우가 있습니다.
계속하기를 클릭하면 채널을 선택 하거나 생성할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채널이 없는 경우에는 하나의 베너마다 채널을 만들도록하는데 채널이름을 배치한 곳의 위치나 알아 볼수 있도록 설정하도록합니다. 1이나 이런 이름으로 하다가는 나중에 리뉴얼 등의 문제로 애드센스 배치를 잊어버리거나 다시 해야하는 경우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채널을 선택하고 계속하기를 누르게 되면 코드가 나오는데 코드창을 클릭하게되면 모두선택이 됩니다. 모두선택된 내용을 클립보드로 복사를 하여 코드에 삽입을 하면 자신의 블로그에 애드센스광고가 나타나도록 되어있습니다.
- 최적화및 수정
애드샌스는 기본적으로 자동으로 생성된 코드를 수정할경우에는 사용자에게 경고문을 통하여 제제를 하도록합니다 심한경우에는 게정을 삭제하기도 하기때문에 생성된 코드는 수정하지 않도록합니다.
그리고 어더한 경우로든지 페이지의 디자인상의 이상으로 인해서 구글광고가 가려지도록하게 되거나 프로그램 정책의 위반이 적발되면 광고를 나타나지 않게 조치가 들어올수도 있습니다.
끝으로 프로그램정책을 잘 읽어보시고 잘사용하기를 바랍니다.
요즘들어 사람들이 애스센스르 많이 달고
블로그도 많이 이용하는거 같은데 이상하게 프로그램정책이나 저작권을 마음대로 어기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저작권은 저작권자가 죽은지 사후 50년동안 관련 권리를 가질수 있기 때문에 나중에 관련 사항으로 처벌을 받을수도 있으니 블로거여러븐들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저작자에게 허락없이 네이버에서 가져온 그림하나 때문에 한달 용돈이나 한달 월급의 10%이상을 합의 금으로 낼수도 있는것이 현재의 저작권입니다.
과거 유명연예인 이름이 상표로 사용된 속옷이 미국에 수출되다가 가문의 소송으로 인해서 판매수익전액을 지불한 사건이 있으니 참고하시가 바랍니다.
저는 무서워서 신문기사도 인용안하고 링크만 합니다 ㅠ.ㅠ (사실 사실만 인용하는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위에서 인용된 모든 이미지의 저작권은 © Google 에 있습니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동일조건변경허락으로 배포및 수정 가능
http://lvlost.com/trackback/101
잘보고 갑니다.참고 잘하겠습니다.
네 나중에 시간나면 더 보안 할 부분이 있는거 같아요 ^^
구글 CSE 티스토리에서 사용가능한지요.
검색용 애드센스를 다니 글자가 깨지던데.
작동 잘되네요.
저도 그거 사용한적이 있었습니다.
인코딩관련 설정을 티스토리에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해주면 깨어지지 않고 작동이 되던 기억이 나는군요 아마 유니코드로 설정하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UTF-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