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네이버 사전을 사용해야할 일이 생겨서 프로그램을 쓰고있었는데 나중에 확인하니 창이 2개 실행되어 있었다 그래서 그냥지나갈수도 잇었지만 하나 보고말은 것이 있는데 이상하게 색갈이나 레이아웃 그리고 화면의 보여지는 정도의 차이를 볼수 있었다 글자체는 본래 설정해놓은대로 나오지만 마지막에 회사의 이미지가 깔리는건 좀 심한거 같다 .

화면보기



  순간의 불편함을 그냥 넘어간다면 더이상의 발전은 없다는것이 사실이기때문에 이것을 그냥넘어가지 않고 이렇게 기억속에 넣어둔다

  발전의 가능성은 언제나 존재하는 것이다 언제나 사람의 욕망은 끝이 없으며 휴대폰이 발명이 되자 이제는 사람의 얼굴 오랜 기간동안 떨어져 지내는 사람의 얼굴을 잊지 않기위해서 영상통화기능을 요구하게 되었다. 앞으로 상상이 현실이 된다면 이러한 약간의 불편함이 개선되는 것은 아무런 무제가 없으리라가 보면서 이렇게 글을 마무리 한다.
  1. BlogIcon 미르아시 2007/09/06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적 센스가 부족해서 일까요? 디자인은 모르겠네요 ㅡㅠ;
    단지 스크롤바가 많이 거슬리네요 ㅎㅎ

    • BlogIcon Canal 2007/09/06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친구들은 스압이라는 말을쓰는거 같던데
      얼마전에 그말을 이해하게 되었네요
      정말 스크롤의 압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