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구글수표를 우편으로 받게되었다. 생각보다 큰돈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할수 있는 정도의 금액이기에 빨리바꾸고 싶은 생각이들었다. 그래서 강의가 끝나고나서 부산은행으로 가서 통장부터 하나 만들어두었다. 사실 학교학생증과 연동되어 있어서 이미 계좌번호가 있는것은 모르고 있었는데 그렇게 되어 있어서 계좌번호에 연결된 통장을 만들게 되었다.
그리고 나서 수표환전을 하려고한다고 말하니 옆에 있는 외환 창구에서 하라고 하였다. 내가 은행에 들어갈때는 아무도 없어서 번호표도 직원분이 뽑아주셨는데 어느덧 대기인원이 많아졌다. 나는 수표를 환전하러왔다고 말하고 있었는데 앉아서 이야기하자고 의자에 않기를 권하였다. (그때부터 심상치 않았다) 직원분은 계속해서 수표가 맞냐며 질문하였고 나는 한심해서 대답도 하기 싫었다. 사실 모를 수도 있지만 고객을 밎지않는 은행직원을 보고 있으니 내가 은행에 대한 어떤 비관적인 생각을 저사람때분에 하게될지 알고 그런이야기를 하는지가 궁금하였다. 그리고 시티은행에서 환전을 하는것을 추천하였다. 나는 시간이 오래걸려도 되니 통장에 입금시켜달라고 이야기를 하였다.
대략 한시간 정도 지나서 수수료를 내고 계좌번호를 적고 거기서 나오게 되었다. 다음부터는 빨리해주겠지 ? 그리고 아무래도 수수료를 보니 100달러씩 지급받는것보다 한번에 모아서 환전을 하는 방법이 좋을거 같네요
그래도 수수료 미리 냈으니 10만원 들어오기를 기다리면 되리라 생각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다음에는 억울해서라도 이번에 알게된 그직원이 다음엔 빨리 처리해주기를 바라면서 다음엔 더좋은 서비스를 기대 해봐야겠습니다.







이럴땐
미국에서 돈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