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목적 |
by Canal |
전세계에는 많은 민족과 문화가 각기다른 행태로 수많은 사람들속에 정신적 물리적인 형태로 자리잡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과거부터 조상들이 살아온 고택이 있는데 이러한 고택을 한번 답사하는 계기를 가지게 되었다.
교양과목중에 한국의 고택에 대해 조사하는 과제가 있어서 그것을 신천하려고 하였다. 때마침 오즈라이트가 업데이트 되어 지리정보를 알수 있을 것 같아서 사전조사를 힘들지 않고 할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 출발준비 |
by Canal |
친구에게 문자를 하였다. 혼자가는 여행은 별로큰 의미가 없기에 친구와 말동무도 되고 학교에서 공부만 하느라고 스트레스도 많은 친구를 위해서 같이 여행을 하기로 하였다. 먼저 사전조사를 통해서 6시간 내로 갈수 있는 곳을 검색하여 결론은 밀양에 있는 김종직선생 고택을 가기로 하였다.
김종직 선생은 과거 생리학을 전파한 학자지만 역사적 사건에 휘말려서 험한일을 당한 성리학의 선구자 이다. 이러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곳을 찾기로 하였던 것이다.
김종직 (金宗直 ; 1431~1492)
조선 전기의 성리학자(性理學者) ·문신으로서 본관은 선산(善山)이며 자는 계온(季) ·효관(孝
)이고 호는 점필재(
畢齋)이다. 그리고 시호는 문충(文忠)으로 경남 밀양 출생이다. 아버지는 성균사예(成均司藝)를 지낸 숙자(叔滋)이며, 어머니는 밀양박씨(密陽朴氏)로 사재감정(司宰監正) 홍신(弘信)의 딸이다. 김종직의 가문은 고려말 선산의 토성이족(土姓吏族)에서 사족(士族)으로 성장하였으며, 아버지 대에 이르러 박홍신 가문과 혼인하면서 경제적 기반을 갖추고 중앙관계에 진출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아버지 숙자는 고려말·조선초 은퇴하여 고향에서 후진 양성에 힘썼던 길재(吉再)의 제자로, 아버지로부터 학문을 배운 종직은 길재와 정몽주(鄭夢周)의 학통을 계승한 셈이다.
출처 : 차석찬의 역사창고
| 밀양에 도착그리고 방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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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고가는 중에 토익이나 여러가지 학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독일어를 배우고 있기에 휴대폰에 과거 유명했던 작가의 사진이 있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친구는 그와같은 뚜어난 인물이 되고 싶다는 의미를 두고 그렇게 하였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결국 밀양에 도착하고 다음 갈곳을 정해야하는데 처음에 그냥 무작정 버스에 올랐다. 가면서 기사님에게 질문을 하려했는데 10분쯤 지나서 기사님에게 물어보니 지나쳤다는 이야기를 하셨다. 둘다 멍하니 다음 정거장에서 니려다. 생각해보니 자세한 자료를 구할수 없어서 현지에서 해보려고 했는데 그것이 문제가 된것이다.
| 한줄기 희망 |
by Canal |
지나가는 분들에가 물어도 제대로된 대답을 들을수가 없었다. 자신의 주위에 있는 문화제이지만 바쁜 농촌의 사람들이 그러한 문화제에 대한 생각을 해볼 기회가 없었던 것이다. 예림사원의 경우 아는 분이 많았지만 근처에 있는 선생님의 생가는 아는 분이 얼마없었다. 시골이지만 휴대폰 무선인터넷을 믿고 따를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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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통해서 간편하게 근처의 지형과 처음에 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탄것이 잘못된 것임을 알게 되었다. 결국 근처에 택시를 타고 원하는 곳에 도착하였다.
| 답사와 감상 |
by Canal |
밀양시에서 많이 신경을 써서 설명을 적은 간판이 잘유지되고 있었다. 문화제의 역사에 설명이 적혀있다
정면에서 촬영한
높은 담이 새로 지어진거 같은데 사람이 살지 않기에 보안을 위해서 저렇게 한거 같았다.
내부
내부에 나무 한그루가 있었는데 잘가꾸어져 있었다.
| 고향을 뒤로하고 |
by Canal |
이동네에서 한시간 거리에 아버지께서 일하시는 곳이 있지만 오늘조사한 내용을 보안하기 위해서 집으로 벌걸음을 돌려야 했다. 가족들이 기다리는 집으로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오늘 휴대폰이 없었다면 답사를 성공적으로 못하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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