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만 보더라도 박진감과 뛰어난 디림웍스의 최신작인 트랜스 포머입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같이 영화를 한편 보기로 했는데 극장에서 볼만한 액션영호는 프랜스포머 밖에 없더군요.
트랜스포머1편에서 고생한 우리의 주인공 샘이 대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고 정들었던 집과 가족들 그리고 여자친구 미카엘라와 떨어져서 대학생활을 시작한다. 친구 범블비와는 대학 신입생이 차를 가질수 없다는 점때문에 아쉬움을 뒤로 하고 집을 떠나려고 하는데 큐브조각 때문에 큰 소동이 일어나게 된다.
대학생활을 하는데 앞서서 룸메이트와의 만남을 가지는데 라몬 은 외계로봇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조사하는 인터넷사이트의 운영자이다 샘에게 자신의 부하가 될것을 권유하게 된다. 하지만 샘은 로봇에 대한 진실을 말하려하지 않는데 많은 사람들이 다치는 것을 막기위해서 인듯하다.
큐브조각은 과거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지식이 숨겨진 힘의 원천이며 큐브조각에 손을댄 샘은 이상한 문자에 사로잡히게 되고 그문자를 통해서 과거의 숨겨둔 힘의 원천을 찾으려는 디셈티콘 군단의 목표물이 된다.
오토봇과 디셉디콘은 원래 한 형제 였으며 그들은 태양의 에너지를 통해서 살아가는 종족이었다. 태양의 에너지를 흡수해서 자신들의 생명력을 유지하였지만 태양계에 존재하는 생명들에게 문제가 되는 일은 하지 않는다는 그들반의 법칙이 있었다. 이러한 법칙을 어긴 디셉디콘은 오토봇들에게 공격을 당하지만 그러한 디셉디콘의 힘이 너무 강력하여 오토봇들은 장치의 열쇠를 숨기는 일밖에 할수가 없었다.
장면 하나하나 없어도 될듯한 장면이 있지만 변신하는 장면 0.5초 이내의 시간에도 세세한 부품의 움직임과 사운드 등이 조화된 것을 볼수 있었습니다.미국에서 이러한 SF영화에 힘을 실어주는 이유가 제가생각하는 트랜스포머와 같은 SF영화의 관심을 통해서 공학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나가려는 의도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그래서 트랜스포머가 가지는 많은 의미중에 하나는 이러한 영화를 보고 자라나는 어린 친구들의 생각을 바꾸는것이 아닐까 하네요
과거엔 그저 꿈만같았던 2족 로봇이 대학생만 되면 제작할수 있는 수준에 이른것이지요. 앞으로 자라나는 어린이들 중에 이영화를 통해서 로봇공학의 꿈을꾸고 로봇공학을 발전시키는 인제가 되는 친구들이 있을꺼라는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