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서의 관리

  Postmaster General Testifies On U.S. Postal Service Financial Crisis
  여러분은 청구서를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청구서를 보기만해도 나가는 돈만 생각나서 잘안보게 되나요? 한번쯤은 생각하는것이 청구서에 사용하는 종이와 인쇄비 입니다. 자기가 안낸다고 해서 별일 아니라는 생각을 하는 분이 많으신가요? 이러한 청구서는 대부분 외국에서 수입해오는 용지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는 고급용지를 만들만한 나무가 없기 때문에 재활용을 하지 않은면 이러한 용지는 전부 수입에 의존해야합니다. 청구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은행자동이체를 신청해두었기에 확인차원에서 이용하는 것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렇게 청구서를 우편으로 받아부게 되면 많은 낭비가 발생한다는 것이 본인의 생각입니다. 


    이메일 청구서
by Canal

  이메일은 상당히 편리한 통신수단입니다. 과거에는 POP와 SMTP프로토콜을 통해서 전달이되고 그것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이메일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을통해서 사용하는 수단을 이용하였지만 지금은 인터넷  기술의 발달로 인해서 많은 서비스 업체에서 웹메일을 무료료 제공하고 있으며 네이버와 다음등에서는 청구서를 자사의 이메일을 통해서 받아볼수 있로독 편레하게 제공하는 청구서함 써비스도 있습니다. 본인의 경우 Gmail을 통해서 받아보고 또한 POP서비스를 이용해서 파일로 저장하는 기능을 이용해서 보관하기도 합니다. 사실 Gmail에 있는 이멜일은 무제한 보관기 되기에 이렇게할 필요가 없겠지만 만약을 대비해서 이렇게 보관도 하고 있습니다, 

  이메일 청구서를 이용하면 찾기 편하고 손상이 없기 때문에 종이로 받아보고 다시 보려고 집안을 뒤지는 일이 없습니다. 또한 인터넷 가계부를 쓴다면 편리하게 복사 붇여넣기를 사용해서 틀리지 않고 기입할수 있지요. 


  5월부터 보이는 군요 4월 까지는 종이 청구서를 받았지만 이제는 모두 이메일로 받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의 이메일에 다받아서 사용하면 해깔리는 경우가 많은데 보내는 사람별로 필터링알 한다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습니다. 

  재발행의 경우

  이메일 청구서는 바로 생성이 가능 정보조회만 하면 배달이 15분 이내에 가능합니다 XPEED도 같이 이용하고 있는데 이렇게 편리하게 재발행이 가능하며 15분 정도 걸립니다. 

 LG텔레콤의 경우 재발행이 상당히 빨리 되나 한달에 3회의 제한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이러한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1명이 재발행을 한다해도 600만명의 고객이 한번씩만 한다해도 엄청난 양의 트래픽이 발생하기 때문에 제한을 정해놓은거 갈습니다.

  
  LG 텔레콤의 문자할인


  문자는 휴대폰을 쓰면서 피할수 없는 서비스인데 단지 모바일청구서나 이메일 청구서늘 신청하는 것만으로도15건의 300원의 문자요금혜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모바일 청구서의 경우 모바일로 확인이 가능하지만 이메일 청구서 처럼 보관이나 이러한 저장을 하기 힘들기에 추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청구서는 다시 재발송이 하달에 2회 가능하기 때문에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문제없이 이용할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마치면서
by Canal

  아직까지 우편으로 청구서를 수령하심니까 누군가가 몰래 그러한 청구서를 확인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개인정보가 젹혀있는 휴대폰 청구서 통신요금 청구서 이러한 것을 그대로 우편으로 받아보기 보단 이메일이나 보안이 요구되는 매체를 통하는 것도 생활의 지혜가 아닌가 합니다. 요금할인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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