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by Canal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오즈에 대한 글을 통해서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해서 글을 썼는데 혼자서 자료를 모우고 주제를 정하려 하니 너무 난해한 점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휴대폰에 대한 커뮤니티에 가입해서 그러한 정보를 공유하고 싶어서 오즈커뮤니티에 가입하였습니다. 하지만 내가 작성하지 않은 글을 블로그에 올리는 것은 너무 부끄럽고 저작권에도 위배가 되는 일이기에 블로그에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체험단모집소식이 있었고 저 또한 OZ블로그에 참여하게 되었지요. 한번 오즈블로그 이벤트에 참여한 느낌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체험단 활동
by Canal

   체험단 활동은 커뮤니티에서 활동을 할때도 하였고 블로그에 글로 작성한 적도 있었지만 체험기간이 짧았지만 이번활동은 방학중이라 그리고 얼마전에 출시한 제가 잘아는 회사의 모델이이게 편리하게 사용해볼수 있었으며 글을 편하게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오즈서비스를 과거 많이 활용하고 있었지만 이번에 체험활동하는 동안 다시 살펴보니 많은 편리한 변화를 볼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블로그의 변화
by Canal

  과거 사용하던 스킨을 그대로 쓰려다가 얼마전에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글을 많이 적을수 있었기에 그에 따라 방문자가 증가하고 하루에 수많은 분들의 댓글도 보았습니다. 거이 잠수 블로그로 운영하고 있었지만 많은 부들이 방문을 하였는지 궁금하여 한번 분석을 해보았습니다. 본인이 사용하는 블로그에는 구글 분석프로그램 코드를 설치하여 두었기 때문에 방문자수를 한번 알아보았습니다. 
  
  순방문자수로 볼때 7월13일에 415명의 방문자가 있었습니다. 이글은 2009/07/05 - [IT기기/하드웨어] - OZ서비스 폰을 알아 보자 (바타입) 입니다. 바타입이라하면 요즘 출시되는 터치폰인데 터치폰을 구입하려는 분들이 많이 방문한것 같네요.

  
   7월 26일 일요일에는 또한 392명의 순방문자가 있었습니다. 이때 많은 분들이관심을 가진 글은 2009/07/03 - [일상] - 김기범싸움짱 ? 입니다. 이때 김기범군이 나운 광고의 영향으로 많은 분들이 방문 한거 같습니다.

  이렇게 하루에 수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였습니다. 


    마치면서
by Canal

  블로그에 정말 보기 좋은 글만이 아니라 도움이 되는 글을 쓰려고 했는데 아마 7월 13일날과 같이 신중하게 쓴글보다 관심을 가지는 글을 쓴다는 것이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닌가 ?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오즈에 대한 글만 쓰면 전문적인 블로그를 만들어 갈지 몰라도 하나에 너무 편식하는 것같네요, 다른글을 적을만한 체험을 한적이 거이 없어서 아쉬웠던 2개월이었습니다. 참고로 가장 많은 시간을 들여서 쓴글은 2009/06/28 - [리뷰] - OZ가 탄생하기까지  이지만 많은 분들이 방문하지 않았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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