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다채우지...
뒷북인거 같지만 오늘에서야 그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네요 ^^
언제부터인지 신경을 자주 안쓰고 전에쓰던 메일에서 넘어오는 쇼핑물의 광고메일 때문에 잘모르고 있던 개인도메인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중에 가장많이 사용하는 메일의 용량이 어느날 갑자기 2배가량 지원가능하게 업데이트 된거 같네요
저는 버그인거 같아서 확인안되면 몰래 쓰려고 했는데 다른 분들도 용량이 증가한거 같네요 저정도 용량이면 DVD 1장 채우고도 부담스러운 정도의용량이 많은데 최초로 하드디스크 사용할때 2.5G짜리 써온 저로서는 정말 부담스로운 용량이군요 요즘 아무리 인터넷이 빠르고 하지만 사람이 처리할수 있는 정보의 양은 제한되어 있다는 사실을 느낄때가 상당히 많습니다.
메일을 어느정도 넣을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 보다 보다 효율적으로 메일을 관리 그리고 필요없느 스펨들을 걸러낼수 있는 기능이 무었보다 용량보다 앞서는 소비자의 서택폭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더군요 하지만 용량이 많으면 그만큼 더많이 저장해 넣을수 있으니 지금 당장 필요없는 내용이라도 저장해두었다가 나중에 볼수 있는 그런 장점이 있다고 할수 있지요 ^^
아무튼 용량이 늘어서 과거의 10메가의 압박에서 벗어난지 상당히 오래되었지만 상당히 기분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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