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시디로 부팅
속으로는 한국까지 배달이 오려나 궁금하기도 해서 주문했습니다. 시디가 오고 시디를 열어보자 아 너무많이 신청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났습니다. 64비트용 1개랑 일반 2개가 들어 있던데 솔직히 너무많은거 같네요. 컴퓨터가 2개지만 2개를 동시에 설치하는 일은 없으니 그냥 2개만 신청할걸 그랬습니다. 하나는 그냥 친구한테 줘서 깔라고 해봐야겠습니다. 설정을 하고나서 설치를 하고 싶지만 문제가 있어서 역시 윈도우의 마수는 무섭네요 윈도우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아니면 레포트를 쓸수 없는 그런상황인지라 사실 멀티심 이나 OR카드 없어도 손으로 그리면 됩니다만은 한글을 정품을 산지가 3주일전인데 한글을 포기 할수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라이브 시디로 부팅을 해보았습니다. 나중에 언젠가는 오픈오피스로 넘어가려고 생각중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지금현재 매트록스 그래픽카드를 설치하고잇는 시점이라서 3D화면이나 효과화면등은 안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실망한것이 일반설치모드로 들어가면 뫼터가 주파수범위를 넘어간다는 메시지를 보내면서 죽어버리더군요 그래서 결국 설치하기위해서는 무조건적으로 라이브 부팅을 통해서 X윈도우를 실행한 후에 설치를 진행해야 한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속도면에서는 윈도우와 비슷한정도 나오는군요 솔직히 시디룸으로 이정도나오면 실제로 하드디스크에 설치하면 몇배나 빨라질까 생각하니 정말 리눅스의 발전이 이만큼이나 발전했구나 하는것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과거에는 리눅스설정을 하지않으면 패닉에 빠쪄서 커널컴파일이 안맞으면 엄청난지연속도를 보여주기도 하였지만 역시 기술의 발전은 놀랍습니다. 과거에 레드햇 7을깔때가 생각나네요 그때는 워드프로세서도 없었으며 인터넷 연결도 상당히 난해해서 포기했던 고등학교시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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