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MP3가 사용하기 편리하고 휴대성이 좋아서 사용하는 사람이 많은거 같다 하지만 mp3의 자체적인 특성으로 인해서 쉽게 피로하고 무기력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생각이다 그래서 요즘 관심이 있어서 테스트를 해보았다 스펙트럼 분석기를 통해서 어느정도의 손실이 있는지 이다.
사실 본인의 경우 요즘은 mp3보다 무손실음원에 관심이 많아서 어느정도 압축을하게되면 손실이 적은 음악을 감상할수 있는가 테스트를 해보았다. 그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flac 파일을 하나 구해서 시도해보기로 하였다. flac파일은 무손실 음악중에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느 코덱으로 알고 있어서 손쉽게 파일을 구할수가 있었다.실제로 정품 음악이 있지만 이것을 통해서 테스트를 하게되면 약간의 인코딩중에 문제가 생길수 있기에 장비가 부족하여 flac파일을 믿고 테스트를 하게 되었다.
먼저 wav파일로 변환하여 스펙트럼 분석을 해보았다.
이것을 기준으로 비교한다
다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mp3인데 mp3의 경우 많은 손실이 있어서 가장 비교할만한 코덱인 vbr코덱으로 테스트 해보앗다 범위는 최소 128bps 에서 320bps제한으로 최고 음질로 인코딩하였다.
MP3 VBR 128-320Kbps
다음으로 ogg 최고 보다 두단계 정도 낮은 퀄리티를 선택했는데 용량이 많이 늘어나는거 같았다.
OGG 0.8Q 256kbps
다음으로 wma인데 VBR가변 비트레이트로 보았다
WMA VBR 398kbps
wma 다른 내용도 살펴보았다.
WMA CBR 192kbps
wma cbr 256Kbps
다음으로는 소니의 코텍인 ATRAC 이다 plus 256을 제외하고는 상당한 손실을 보여주는 걸로 확인 되었다.
ATRAC3 Plus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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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을 비교해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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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의 경우 |
21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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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A VBR |
623 |
|
WMA 256 |
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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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 vbr |
405 |
|
ATRAC3 Plus 256 |
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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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G q0.8 |
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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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A 192 |
320 |
|
MP3 192 |
2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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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RAC3 132 |
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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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RAC3 Plus 64 |
104 |








wma vbr이 상당히 좋네요.
VBR은 별로 추천할만한 수준이 아닙니다 용량이 제일 크지만 20K에서 거이다 짤리거든요
들을수 없는소리가 사라지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얼마전 웹을 검색해보니 사람이 소리를 들을때 배음을 통해서 소리를 듣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듣는것과 라디오를 통해서 들을때 차이를 알수 있는 것이지요 ^^
추천할만한것은 아무래도 OGG 0.8Q나 ATRAC PLUS 256
하지만 요즘에는 대부분 FLAC나 APE파일을 지원한다면 용량문제만 안되면 그것을 이용하는것이 제일좋은거 같아요